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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재판이 열렸으며, 법관은 보수 기독교 신자 판사인 존 E. 존스 3세였다.
재판 과정에서 <판다와 인간>의 원제가 <창조생물학>이었고, <생물학과 창조>로 바뀌었다가, 이후 1990년대에 시작된 지적 설계론 운동으로 제목이 바뀌었음이 드러났다.
{{중립 필요 문장|확실한 냄새가 났다. 지적 설계를 명확히 거론한 책으로 학생들에게 추천했던 책이 애초 창조설자의 책략이었던 것이다.}} 원고 측은 학교에 보낸 책들을 구입한 윌리엄 버킹엄의 진술을 강조함으로써 종지부를 찍었다.
“2,000년 전에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분이 있습니다. 누군가 그분 입장을 대변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2005년 12월 20일, 존스 판사는 지적 설계론과 종교적 편협함에 대해 강경한 어조로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