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유희열]]은 [[1992년]] 제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달빛의 노래〉로 대상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엔지니어 출신의 윤정오와 의기투합하여,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명은 유희열과 윤정오의 첫 영문 이니셜인 'Y'를 따서 Two + Y = Toy가 되었다. [[1994년]] 첫 번째 앨범 《내 마음 속에》를 발표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0065204 토이, 노래도 인생도 쉬엄쉬엄] 《동아일보》, 2001년 5월 21일</ref>
 
1집 발표 후 유희열은 [[대한민국 해군|해군]]에 입대하고, 윤정오는 [[미국]] 유학을 가게 되면서, 토이는 유희열의 솔로 프로젝트 체제로 운영되었다. 유희열은 제대 후 [[1996년]]에 2번째 앨범 《Youheeyeol》를 발표했다. [[1997년]] 3번째 앨범 《[[Present]]》, [[1999년]] 4번째 앨범 《[[A Night In Seoul]]》, [[2001년]] 5번째 앨범 《[[Fermata_(음반)|Toy 5 Fermata]]》를 발표했다. 그리고, [[2007년]] 11월에 6집 《[[Thank You (토이의 음반)|Thank You]]》를 발매했다. 6집의 타이틀 곡은 객원 보컬 [[이지형]]이 피쳐링한 〈뜨거운 안녕〉이다. 7년만에, [[2014년]] 11월에 7집 《[[Da Capo ]]》를 발매했다. 7집의 타이틀 곡은 [[성시경]]이 피쳐링한 〈세 사람〉이다.<ref>{{뉴스 인용
|제목=‘유희열의 실험정신’…토이 7집은 민폐였을까
|url=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608571
|출판사=[[tv리포트]]
|저자=김예나
|쪽=
|작성일자=2014년 11월 22일
|확인일자=2014년 11월 23일
}}</ref>
 
유희열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 스타일과, 각 앨범마다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 그리고 원맨 밴드로써 다양한 객원 보컬을 기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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