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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홍상삼]]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3년]] [[6월 7일]] 경기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의 [[채태인]]에게, [[6월 8일]] 경기에서는 [[박한이]]에게 2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을 맞으면서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초로 2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을 허용한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한국프로야구 통산 끝내기 홈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이도형 (야구 선수)|이도형]](6개)이다. 그 뒤로는 [[김태균 (1982년)|김태균]], [[이승엽]][[마해영]], [[심정수]]가 5개로 공동 2위이며 3위는 [[송지만]](4개)이다.
 
한 시즌에만 2번의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로는 [[2012년]] [[SK 와이번스]]의 [[조인성 (야구 선수)|조인성]], [[2013년]] [[삼성 라이온즈]]의 [[박한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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