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컵"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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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 [[그리스 축구 협회]]가 발족됨에 따라 현 그리스 컵이 개최되었다. 초기에는 참가는 자유였으며, 팀들은 [[그리스 축구 협회]]의 주선으로 두 팀을 한 조로 짝 지었다. 이 때는 별다른 방식이 친선 경기 형태로 진행되었고 결승전은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졌다. 수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 토너먼트 방식이 자리를 잡았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조별리그 방식도 추가되었다. 조별 리그의 진출팀은 결승전까지 2판 승부 방식으로 승부를 가른다.
 
1964년까지, [[연장전]] 시간까지 모두 포함해서 모든 경기가 무승부로 기록됬다기록됐다. 두 팀은 다른 경기를 계속 진행했으며, 당시에는 [[승부차기]] 방식이 도입되지 않았었다. 그 해의 준결승전에서 [[파나시나이코스 FC]]와 [[올림피아코스 FC]]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갈리면서 성난 관중들은 선수들에게 야유와 물건 등을 던지며 그라운드를 훼손시키자 경기는 사실상 중단되었다. 재경기는 재정적인 이유 등으로 실행되지 않았다.
 
다음 해인 1965년, [[그리스 축구 협회]]는 연장전 시간을 늘린다는 새 규칙과 무승부시 동전던지기로 승패를 결정한다 했으나 공정성 논란으로 1969년에 폐지되었다. 동전던지기 폐지와 동시에 마침내 [[승부차기]] 방식이 도입되었다.
 
===현재 방식===
이 방식은 2005년에 도입되고, 2009-10 시즌에 세부화됬었다세부화되었다. 예외적으로 2011-12시즌에는 준결승전이 2판 승부로 치러졌는데 당시에 법적 문제 등으로 토너먼트가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했던 조치였다고 한다.
====1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