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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는 매년 4월 1일에서 4월 10일까지 10일동안 [[창원시]] [[진해구]]에서 개최되는 벚꽃축제로서, 진해벚꽃축제라고도 불린다.
 
1952년, 한국 최초로 [[이순신|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계기가 되었다. [[창원시]] 주최,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의 주관으로 중원로터리 등 진해구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이 기간동안 행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중원로타리에서 공설운동장 사이 차도를 차단하고 이른바 '벚꽃장'이라고 해서 상품과 먹거리를 팔 수 있는 장터를 여는 것이 하나의 전통이었는데 시내 중심부 교통소통 등의 문제에 따른 민원으로 외곽지대로 옮겨 열기도 했다. 또한, 진해구민회관, [[경화역]], 중원로터리, 안민고개 등 4곳의 벚꽃 개화 상황을 축제를 20일 전 부터 종료 때까지 시 홈페이지와 시정 홍보 전광판 등을 알려 준다.
 
이 기간 동안 여좌천, 진해루, 장복산공원에 벚꽃이 만발하며, 외부인 출입금지 구역인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대한민국 해군 진해기지 사령부도 개방되어 일반인 출입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진해역]]과 평소에는 업무가 없는 [[경화역]]과 [[통해역]]에 축제 기간 동안 [[대한민국]] 각 등지에서 임시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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