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4년 전
잔글
맞춤법 사망율 > 사망률 재발율 > 재발률
}}
 
'''위암'''({{한자|胃癌}}, {{llang|en|stomach cancer}}, {{의학 용어|stomachcarcinoma}})은 전 세계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일본]] 등에서 많은 발생을 보이며 [[미국]], [[유럽]] 등의 서구에서는 발생율이발생률이 낮은 [[암]]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발생율발생률 1위, 사망율은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암의 분류를 살표보면 전체의 95%가 위벽의 점막의 샘세포에서 생기는 [[선암]]이다. 그 외 [[림프계]]에서 발생하는 림프종, [[간질조직]]에서 발생하는 위장관 간질성종양이 있다.
 
== 원인 ==
== 위암의 치료 ==
 
최근의 위암치료법은 진행이 많이 된 위암의 경우에도 림프절 절제술의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치료성적이 좋아지고 있고 조기 위암의 경우에는 진행 정도에 따라 내시경으로 암병변만 절제하는 내시경적 점막절제술, 복강경을 이용한 복강경적 위절제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그 외에 면역요법, 화학요법, 유전자 요법에도 많은 발전이 있어 재발율을재발률을 줄이고 완치가 불가능한 환자에서도 생존율을 증가시키고 있다.
내시경적점막절제술은 점막 내 조기위암에 대해 그림과 같이 암 병변이 있는 위 점막 주위에 주사침을 통해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병변부위를 볼록하게 부풀린 후 내시경에 장착된 전기소작기를 이용하여 병변이 있는 점막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간단한 내시경 시술로 위 절제수술의 고통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점막에 국한된 조기위암 중 림프절 전이가능성이 낮은 일부 경우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고,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절제된 점막조직 경계면에 암세포가 발견되거나, 암이 점막하층까지 침범한 경우, 혈관 또는 림프관 내에서 암세포가 발견된 경우는 결국 다른 위암환자와 동일하게 근치적 위 절제수술을 시행받아야 한다. 현재까지 보고된 내시경적 점막절제술의 성공률은 80%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나머지 20%의 환자는 불완전 절제나 국소재발 등으로 결국 근치적 위절제술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시경적점막절제술로 제거할 수 없는 넓게 퍼진 조기위암에 대해서는 복강경을 사용하여 수술 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앞서 살펴본 방법에 비해 보다 큰 병소를 충분한 절제연과 함께 위벽 전층을 절제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술기의 발달로 림프절 절제도 가능하다. 아직은 진행위암에서는 개복수술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편집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