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 역사 ==
=== 장 앙리 뒤낭 이야기 ===
[[19세기]]까지만 해도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군인은 아무런 치료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죽는, [[인권]]이 무시되는 일이 다반사였다. 또한, 군대에는 제대로 된 의무부대가의무 부대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1859년]] 6월 [[스위스]] [[제네바]] 출신 사업가였던 [[장 앙리 뒤낭]]은 사업차 [[나폴레옹 3세]]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를 여행하게 되는데, 이탈리아는 한창 통일 전쟁으로 몸살으로 앓고 있었다. 여행 도중 북이탈리아의 [[솔페리노]] 지역을 지나게 된 앙리 뒤낭은 그곳에서 프로이센군과 오스트리아군 간에 벌어진 참혹한 전투를 목격하게 되며, 그곳에서 특히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부상당한 군인들의 처참한 모습에 경악하게 된다.
 
=== 구호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