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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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아무리 지독한 병마라도 수많은 원귀에 단련된 수구문에는 꼼짝도 못 할 것'이라 하여, 광희문의 돌을 갈아 만든 돌가루가 '수구문 돌가루'라는 만병통치약으로 통했었다.
 
== 오늘날 ==
지난 2월 광희문이 39년만에 문을 열면서 구가 일반에게 개방하지 않은 2층 문루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광희문성곽코스'을 선보였다.
.<ref>{{뉴스 인용
|url=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667
|제목=<nowiki>광희문ㆍ정동 문화탐방코스 첫선</nowiki>
|출판사=시민일보
|저자=이대우
|작성일자=2004-04-08
|확인일자=2014-12-01
}}</ref>
 
 
== 바깥 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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