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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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과실여부 수사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하여 장협착 수술을 했던 S병원의 과실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었고, 신해철의 소속사는 발인 하루 전날인 2014년 10월 30일 "유족측과 상의한 결과 S병원을 상대로 민, 형사상 책임을 묻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신해철의 부인은 장협착수술을 하였던 S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이 사건의 주요 쟁점은 현재까지 3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고인의 유족측에선, 환자가 동의한 적 없는 위축소수술을 S병원이 임의로 시행하였다고 주장하는 바 이의 사실여부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437&aid=0000057427 고 신해철, 문제의 위 수술 장면 입수…사진 확인해보니]</ref> 둘째, 서울아산병원의 응급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에서 1㎝ 크기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를 통해 음식물 찌꺼기까지 흘러나와 복부에 염증이 발생했다고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결과 심낭에도 의인성으로 추정되는 천공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천공들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가 쟁점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4&aid=0000431555 "故 신해철, 심낭 천공도 장협착 수술 뒤 생겨"]</ref> 셋째, 고인이 수술 후 여러차례 통증을 호소하였는 바 수술 이후 병원 측의 조치가 적절했는지 여부도 쟁점이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01&aid=0007221046 신해철 화장절차 중단…"부검해 사인 밝힌다"]</ref>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01&aid=0007222775 경찰, 고 신해철 장협착 수술 병원 압수수색]</ref>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01&aid=0007223958 故 신해철씨 3일 오전 부검…경찰 부검뒤 관계자 소환]</ref> 11월 29일 국과수의 최종 부검 결과, 심낭과 소장에서 발견된 천공은 수술 과정에서 발생한 손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ref>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1130000108405</ref>
대한의사협회는 강모원장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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