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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척은 종교적 동기 뿐 아니라 경제적 및 다른 동기들의 결과이기도 했지만 종교는 여전히 중심적인 것이었다. 종교는 다른 식민지들의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동기였다. 종교적인 열정은 당연히 청교도들에게서, 특히 메사추세츠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그들은 누구보다 먼저 자신의 정착촌이 '하나님과의 언약'에 따라 전 세계에 모범이 될 '언덕 위의 도시'를 세우는 것이라고 규정했고, 다른 개신교 개척자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자신들과 미국을 보기 시작했다. 17세기와 18세기에 미국인들은 신세계에서 자신들의 사명을 성경적 표현으로 규정했다. 그들은 '선민'으로서 '광야에서 심부름을'하는 사람들이며, 분명히 '약속의 땅'인 곳에서 '새로운 이스라엘'내지 '새로운 예루살렘'을 만드는 중이었다. 미국은 '새로운 천국과 새로운 지상, 정의의 고향'인 곳, 즉 하나님의 나라였다. 미국의 개척은 사크반 베르코비치의 표현대로 "종교적인 사명감의 감정적, 영적, 그리고 지적 열정으로" 충만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사명감은 곧 미국을 '구원의 국가'와 소망의 나라'로 보는 성경적 개념으로 확대되었다.
 
미국의 개시교는개신교는 유럽의 개신교, 특히 기존의 교회들과 관련된 [[성공회]]나 [[루터교]]와 다르다. 이와 같은 차이는 에드먼드 버키가 지적했는데, 그는 영국인들이 정치적 및 종교적 권위들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 경외심, 그리고 존경심을 미국인들의 치열한 자유 정신과 비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정신이 미국식 프로테스탄티즘의 뚜렷한 특징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인들은 개신교도들이며, 생각과 정신에 대한 모든 묵시적 복종에 혐오감을 보이는 사람들이다. 모든 프로테스탄티즘은 가장 냉정하고 수동적인 것조차도 일종의 저항주의이다.
 
이와 같은 저항은 처음부터 뉴잉글랜드의 순례자들 pilgrims 및 [[청교도]]들 puritans 정착촌들에서 분명하게 나타났다. 청교도들의 교리까지는 아니어도 생각과 방식, 그리고 태도 등이 식민지들에 널리 퍼졌고 다른 신교도 집단들의 믿음과 생각에 영향을 끼쳤다. 때로는 정화되고, 때로는 수정되고, 때로는 희석되면서 [[청교도]]들의 전통은 미국의 핵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