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론"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5년 전
기호로 <math>\forall X \forall Y ((\mathrm{Set}(X) \wedge \mathrm{Set}(Y)) \rightarrow (\forall z (z \in X \leftrightarrow z \in Y) \rightarrow X=Y))</math>로 쓸 수 있다.
 
이제 소박한 공리론에서집합론에서 말하는 '분명히 구별되는 대상들의 모임이 집합'이라는 정의롤 공리적 집합론으로 가져오면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임의의 <math>(n+1)</math>개 자유변수 <math>\nu, \nu_1, \nu_2, \ldots, \nu_n</math>를 가지는 논리 공식 <math>\varphi</math>에 대하여 <math>\forall \nu_1 \forall \nu_2 \cdots \nu_n \exists X (\forall \nu (\nu \in X \leftrightarrow \varphi(\nu, \nu_1, \ldots, \nu_n))</math>가 성립한다'로 표현할 수 있다.
여기서 변수자리에 쓴 <math>\nu</math>는 그것이 어느 변수라도 될 수 있음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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