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합성: 두 판 사이의 차이

26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 활용 사례 ==
음성 합성 기술은 문자를 읽기 어려운 장애인이나 문자를 읽을 수 없는 사람(아이, 외국인 등)에게 화면 읽기 소프트웨어(스크린 리더)로서 오랫동안 쓰이고 있어 말을 발표하는 것이 곤란한 사람이 대체 수단으로서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이 말을 녹음하면 대사가 바뀔때마다 그 부분을 다시 녹음해야 하지만 음성 합성 기술만 있으면 데이터를 작성만 하면 다시 녹음할 필요가 없다. 이 기술을 활용하는 분야는 장애인 웹접근성 분야인 스크린리더 기술이 있다. 스크린리더 기술은 Jaws와 같은 PC형 스크린리더와 [http://www.voicemon.com 보이스몬], 웹톡스와 같은 웹스크린리더 방식의 두가지가 있으며, PC형 스크린리더는 전맹시각장애인이 주로 사용하며, 웹스크린리더는 저시력시각장애인과 난독증과 같은 학습장애, 인지장애인과 노인, 다문화가족 등의 웹접근성을 지원하기위해 사용된다. 또한 최근에 애플의 보이스오버라는 기술은 아이폰과 같은 모바일기기형 스크린리더가 다수 사용되고 있다. 이와 같은 기술로는 [[AHS]]사의 VOICEROID가 있다.
또한 이를 이용하여 [[VOCALOID]]라는 음성 합성 기술을 이용한 음악 소프트웨어도 있는데, 인공적으로 인간의 목소리를 내어 노래를 불러주는 소프트웨어이다. 이와 흡사한 소프트웨어로 [[보카리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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