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왜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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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적색왜성은 은하계의,적어도 태양근처에서, 모든 별들중 가장 흔한별이나(어떤 예측에 따르면 은하수의 3/4는 적색왜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되어 진다), 낮은 광도때문에 개개의 적색왜성을 관측하기 쉽지않다. 실제로 지구에서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적색왜성은 없다. 태양으로 부터 가장 가까운 별인 Proxima centauri도 적색왜성이다 (M5형 항성이며 겉보기 광도는 11.05).
 
 
이론적으로 항성모델에 따르면, 태양질량보다 0.35배보다 작은 적색왜성은 ,모든부분이 대류(에너지 전달의 한 형태)의 형태로 전달되는 부분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헬륨은 별의 내부를 통해서 지속적인 수소의 열열학적핵합성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다른별과는 다르게 그들의 중심부 핵을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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