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형어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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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ishapods.jpg|thumb|350px|[[데본기|데본기 후기]] [[척추동물]] 종 표본에서, [[에우스테노프테론]](''Eusthenopteron'')와 같은 [[원양생태계]] [[육기어류]] 후손 - 환경한 적응한 순서로 배치:<ul>
<li>[[판데릭티스판데리크티스]] (''Panderichthys'') - 진흙 바닥을 기어다님.
<li>[[틱타알릭]](''Tiktaalik'') 다리같은 지느러미로 육지에 올라온 것으로 추정됨.
<li>[[네발동물|초기 네발동물]] 잡초가 가득한 습지 생활<ul>
사지형아강(Tetrapodomorpha)은 사지류의 특징을 많이 갖고 있는 육기류를 포함하는 분기군이다. 틱타알릭(Tiktaalik)과 같은 원시적인 형태는 외관상 반은 물고기의 모습이고 반은 사지류의 모습이어서 "발 달린 물고기(fishapods)"로도 불린다. 이런 엽상형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 외에 진정한 사지류도 여기에 포함된다. 사지형아강을 정의하는 특징은 바로 변형된 지느러미인데, 상완골은 머리 부분이 볼록해서 어깨 관절을 끼우는 구멍인 관절와구(glenoid fossa)에 결합된다. 화석은 데본기 초를 지나면서 나타난다.
 
[[오스테올레피스]](''Osteolepis'')와 [[판데릭티스판데리크티스]](''Panderichthys'')를 포함한 사지형어류의 화석은 [[데본기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발견된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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