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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되지 않은 [[스리마일 섬]]의 제1원자로도 1985년까지 다시 작동되지 않았다. 여전히 방사능을 가진 채로 손상된 제2원자로의 정화작업은 1980년대 말까지 계속되었다. 이 작업에 소요된 비용은 약 10~18억 달러이다.
 
이어진 체르노빌 사고 이후 미국의 원전 발전 가동량은 급격한 증가세가 멈추게 되었다.
사건 이후 30년 만인 [[2010년]] [[2월 16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조지아 주]] 버크 카운티에 2기의 원자로를 가진 [[원자력 발전소]]를 새로 건설하는 원전 건설의 재개를 선언했다.
 
<ref>
 
{{뉴스인용|url=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405226.html
|제목=30년 만에 ‘원자력 복귀’ 외치는 오바마
|출판사=한겨레
|저자=권태호
|작성일자=2010-02-17
|확인일자=2010-06-06}}</ref>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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