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왜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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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행성의 존재 ==
많은 수의 외계행성들은 적색왜성들 주변을 돌고 있지만 목성크기의 행성은 상대적으로 드물다. [[시선속도]]를 이용한 Doppler 연구방법에 의해서 많은 별들중,태양질량의 2배정도의 질량을 가진 별들 중에서 1/6정도의 별들은 한개 혹은 좀더 많은수의 목성질량의 행성을 갖게되고, 태양정도의 질량의 별들중 1/16정도의 숫자의 별들 이나 적색왜성들중 1/50정도의 숫자의 별들도 이와 같다.
반면에, [[미세 중력렌즈 효과]]에 의하면 긴공전주기의 해왕성정도의 질량은 3개의 적색왜성들중 1개의 적생왜성에서 발견된다. [[HARPS]]관측에 따르면 40%의 적색왜성들은 슈퍼지구정도의 질량의 행성들의 표면에 물이 있는등, 생명체가 살수있는 공전 공간에서 공전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2005년]] [[글리제 581]] 주변을 공전하는 [[외계행성]]이 발견되었다. 이 [[행성]]의 질량은 지구의 17배 정도로, [[해왕성]]과 거의 비슷하다. 모항성과의 거리는 600만km(0.04[[천문단위|AU]]) 정도로, 글리제 581이 차가운 별임을 고려해도 표면온도는 150°[[섭씨|C]]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에는 적색왜성 [[OGLE-2005-BLG-390L]] 주변을 공전하는 외계행성이 발견되었다. 이 행성의 질량은 지구의 5.5배 정도로, 모항성에서 3억 9천만km 떨어져서 공전하고 있었다. 행성의 표면온도는 -220 °C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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