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색왜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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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태양이 발하는 [[빛]]이 [[가시광선]] 영역을 포함하는 것과는 달리, 적색왜성이 발산하는 빛은 대부분 [[적외선]] 영역에 몰려 있다. 이는 [[식물]]의 [[광합성]] 작용에 부적합하다. 또한 적색왜성은 자외선영역을 거의 방출하지 않는데 ,이 역시 생명체 거주에 필요한 영역이라서 문제가 될 수있다.
 
셋째, 가장 큰 문제점으로, 항성에서 나오는 빛의 양이 불규칙하다는 것이다. 적색왜성의 표면은 많은 [[흑점]]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심할 경우 발산하는 빛의 40%가 감소하기도 한다. 또는 [[플레어 별]](섬광성)이라고 부르는 적색왜성들의 경우 막대한 규모의 [[태양플레어|플레어]]를 수분 동안 발산하는데, 이때 행성이 받는 에너지는 두 배로 증가하며 에너지의 증가로 말미암아 생명체의 생체기관은 손상을 입게 된다. Gibor Basri (UC Berkeley team)는 행성의 대기가 이 섬광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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