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기적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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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기적비'''(黔巖紀蹟碑)는 [[조선 정조]]가 1781년 8월 증조할아버지 숙종의 [[명릉 (조선)|명릉]](明陵, 사적 제98호)을 참배하고 돌아오는 길에 할아버지 영조(재위 1725~1776)의 옛 일을 회상하면서 친히 글을 짓고 써서 건립한 비이다. [[1978년]] [[12월 18일]] [[서울특별시의 유형문화재]] 제38호로 지정되었다.
 
== 개요 ==
== 비명 ==
말미의 명(銘)에서 정조는 다음과 같이 찬미하였다.
 
:상서로운 저 붉은 구름 금암 위에 떠 있네 霱彼彤雲 維巖之上
:땅은 비를 피한 듯 산은 무늬돌을 숨긴 듯 地疑避雨 山似隱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