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1955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649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예술가영화인 정보
| 이름 = 김동원
| 그림 사진 =
| 설명 사진크기 =
| 본명 사진설명 =
| 출생일 = {{출생일과 나이|1955|2|24}}
| 출생 = [[1955년]] [[2월 24일]]
| 출생지 = {{국기나라|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사망 국적 = {{국기나라|대한민국}}
| 사망지직업 = [[영화 감독]]
| 국적 종교 = {{국기그림|대한민국}}
| 활동기간 =
| 분야 = 영화연출
| 교육 배우자 = 서강대학교
| 자녀 =
| 웹사이트 =
| 수상 = 2014년 제4회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
'''김동원'''([[1955년]] [[2월 24일]]<ref>{{웹 인용
|확인일자=2008-06-21
}}</ref> ~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 학력 ==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 생애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장호 (영화 감독)|이장호]], [[정지영 (영화 감독)|정지영]], [[장선우]]에게서 감독 수업을 받은 뒤, 독립 영화계에서 활동하며 사회 고발적인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1988), 《명성, 그 6일의 기록》(1997) 등을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도시 빈민의 삶에 대한 것이었다.
 
[[2004년]]에는 [[비전향 장기수]]를 그린 《송환》으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표현의 자유 상을 수상했다. 다큐멘터리 집단 [[푸른영상]] 대표를 맡고 있으며, 《송환》 이후로도 《다섯 개의 시선》(2005), [[태평양 전쟁]] [[일본군 위안부]]를 다룬 《끝나지 않는 전쟁》(2008) 등 인권 영화에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본문|송환}}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은 김동원이 [[1992년]]부터 오랜 기간 동안 촬영한 영화로, 비평가들의 호평과 함께 극장에서도 개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모여사는 비전향 장기수 출신 노인들이다. 감독이 지인의 부탁을 받고 1992년 봄에 [[조선로동당]] 간부 출신의 공작원인 [[김석형 (1914년)|김석형]]과 빈농 출신으로 남파 공작원을 실어나르다가 체포된 선박 부기관장 [[조창손]]을 봉천동으로 데려오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한다. 영화 촬영 중이던 [[2000년]]에 이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송환되었다.
 
== 수상 ==
* 1997년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
* 2004년 제29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 2004년 제20회 [[선댄스 영화제|선댄스영화제]] 표현의자유상
* 2004년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심사위원특별상
* 2004년 제12회 [[춘사영화상]] 올해의 기획제작상
* 2008년 제2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 2014년 제4회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 바깥 고리 ==

편집

8,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