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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정암 조광조조광조|조광조]]는 능주(綾州)에 귀양갔다가 곧 사약(藥)을 받고 죽었으며, [[김정 (1486년)|김정]](金淨)과 [[기준]](奇遵), [[한충 (1486년)|한충]](韓忠), [[김식]](金湜) 등은 귀양갔다가 사형 또는 자살, [[김구 (1488년)|김구]](金絿), [[박세희]], [[박훈]] 등은 귀양을 갔는데 모두 30대의 청년이었다.
 
또 그들을 옹호하던 [[안당]]<ref>2년 후에 사형당했다.</ref>과 [[김안국]](金安國), [[김정국 (1485년)|김정국]](金正國) 형제와 [[김세필]](金世弼)은 파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