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 2008년 ===
* [[2008년]] [[7월 16일]] - [[일본]]의 은행 보험사들이 패니매이, 프레디맥 채권 보유분은 9조엔 정도가 된다고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DD43&newsid=02171366586475176&clkcode=00203&DirCode=0050505&curtype=read|제목=패니매에 `패닉` 반응하는 亞 금융사 |저자=이데일리|작성일자=2008-07-16}}</ref>
`패닉` 반응하는 亞 금융사 |저자=이데일리|작성일자=2008-07-16}}</ref>
* [[2008년]] [[9월 6일]] - [[미국 재무부]]는 주택시장 침체와 모기지 손실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양대 국책 모기지업체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을 국유화하고, 양사에 각각 1000억 달러씩, 총 2000억달러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두회사는 미국 전체 모기지 채권의 절반을 발행하고 있다.
* [[2008년]] [[9월 15일]] - 미국의 투자은행(IB)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 신청을 했다. 미국 정부는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을 국유화하고 1주일 뒤에 리먼 브러더스를 파산시키기로 결정했다.
양사에 각각 1000억 달러씩, 총 2000억달러 규모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두회사는 미국 전체 모기지 채권의 절반을 발행하고 있다.
* [[2008년]] [[10월 20일]] -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에 제출한 답변자료에서, [[한국은행]]은 1970년대 후반부터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에 투자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380억 달러어치의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1809|제목=세계 금융시장 구원투수 나선 미 재무장관 헨리 폴슨 |저자=신동아|작성일자=2008-10-24}}</ref> 전 세계 중앙정부는 1조 달러 이상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채권은 미국 국채는 아니지만,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채권이다.
* [[2008년]] [[9월 15일]] - 미국의 투자은행(IB)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 신청을 했다. 미국 정부는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을 국유화하고 1주일 뒤에 리먼 브러더스를 파산시키기로 결정했다.
파산시키기로 결정했다.
* [[2008년]] [[10월 20일]] -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에 제출한 답변자료에서, [[한국은행]]은 1970년대 후반부터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에
* [[2008년]] [[10월 20일]] -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에 제출한 답변자료에서, [[한국은행]]은 1970년대 후반부터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에 투자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380억 달러어치의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1809|제목=세계 금융시장 구원투수 나선 미 재무장관 헨리 폴슨 |저자=신동아|작성일자=2008-10-24}}</ref> 전 세계 중앙정부는 1조 달러 이상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채권은 미국 국채는 아니지만,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채권이다.
전 세계 중앙정부는 1조 달러 이상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채권은 미국 국채는 아니지만,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채권이다.
* [[2008년]] [[10월 30일]] - 한국은행은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와 300억달러 상당의 [[통화 스와프 협정]]을 체결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96&aid=0000079122]
* [[2008년]] [[11월 10일]] - 미국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는 [[AIG]]에 1500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지원한다고 발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81111000039&subctg1=&subctg2=|제목=AIG 구제금융 1500억弗로 확대|저자=세계일보|작성일자=2008-11-11}}</ref> AIG는 세계 최대의 보험사였다.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보험업체는 [[중국]]의 [[차이나라이프]]이다.
확대|저자=세계일보|작성일자=2008-11-11}}</ref> AIG는 세계 최대의 보험사였다. 현재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보험업체는 [[중국]]의 [[차이나라이프]]이다.
* [[2008년]] [[11월 23일]] - 미국 정부는 [[씨티그룹]]에 3000억 달러를 보증하고, 45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4/2008112401044.html|제목=美, 씨티그룹에 200억달러 추가 투입|작성일자=2008-11-24|저자=조선닷컴}}</ref> 씨티그룹은 시가총액 7천억 달러(약 700조원)의 세계 최대 은행이었다.(2008년 10월 31일 현재 대한민국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550조 원) 그러나 부동산 모기지 투자 부실로 주가가 급락했다. 2008년 11월 24일, 지난 한주에만 60% 주가가 폭락하였고, 시가총액은 205억 달러로 미국 5위의 은행이 되었다.
* [[2008년]] [[11월 23일]] - 미국 정부는 [[씨티그룹]]에 3000억 달러를 보증하고, 450억 달러의 공적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 [[2008년]] [[11월 27일]] - 미국 정부는 이번 금융위기를 진화하기 위해 이미 7조 달러(1경 500조원)를 넘게 투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12709591291958&outlink=1|저자=머니투데이|제목='㈜미국' 구하는 데 7조弗 '밑빠진 독'|작성일자=2008-11-27}}</ref>
.<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4/2008112401044.html|제목=美, 씨티그룹에 200억달러 추가 투입
* [[2008년]] [[12월 10일]] - [[미국 하원]]은 미국 자동차 빅3인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자동차 회사|포드]], [[크라이슬러]]에 대해 140억달러(약 19조2100억원)를 지원하는 대신 대통령이 임명하는 관재인(일명 ‘자동차 차르’)이 업계 구조조정을 관할한다는 법률안을 237 대 170으로 통과시켰다. 빅3는 이미 250억 달러를 저리에 대출받았었다.
|작성일자=2008-11-24|저자=조선닷컴}}</ref> 씨티그룹은 시가총액 7천억 달러(약 700조원)의 세계 최대 은행이었다.(2008년 10월 31일 현재 대한민국 전체 상장기업의
* [[2008년]] [[12월 11일]] - [[미국 상원]]은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자동차 회사|포드]], [[크라이슬러]]에 대한 지원 법률안을 찬성 52표, 반대 35표로 부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81212211713&cDateYear=2008&cDateMonth=12&cDateDay=13|작성일자=2008-12-13|저자=파이낸셜뉴스|제목=車 빅3 구제안 美 상원 부결}}</ref> 제2의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올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550조 원) 그러나 부동산 모기지 투자 부실로 주가가 급락했다. 2008년 11월 24일, 지난 한주에만 60% 주가가 폭락하였고, 시가총액은 205억 달러로
미국 5위의 은행이 되었다.
* [[2008년]] [[11월 27일]] - 미국 정부는 이번 금융위기를 진화하기 위해 이미 7조 달러(1경 500조원)를 넘게 투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8112709591291958&outlink=1|저자=머니투데이|제목='㈜미국' 구하는 데 7조弗 '밑빠진 독'|작성일자=2008-11-27}}</ref>
|작성일자=2008-11-27}}</ref>
* [[2008년]] [[12월 10일]] - [[미국 하원]]은 미국 자동차 빅3인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자동차 회사|포드]], [[크라이슬러]]에 대해 140억달러(약 19조2100억원)를
* [[2008년]] [[12월 10일]] - [[미국 하원]]은 미국 자동차 빅3인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자동차 회사|포드]], [[크라이슬러]]에 대해 140억달러(약 19조2100억원)를 지원하는 대신 대통령이 임명하는 관재인(일명 ‘자동차 차르’)이 업계 구조조정을 관할한다는 법률안을 237 대 170으로 통과시켰다. 빅3는 이미 250억 달러를 저리에 대출받았었다.
저리에 대출받았었다.
* [[2008년]] [[12월 11일]] - [[미국 상원]]은 [[제너럴 모터스|GM]], [[포드 자동차 회사|포드]], [[크라이슬러]]에 대한 지원 법률안을 찬성 52표, 반대 35표로 부결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81212211713&cDateYear=2008&cDateMonth=12&cDateDay=13
|작성일자=2008-12-13|저자=파이낸셜뉴스|제목=車 빅3 구제안 美 상원 부결}}</ref> 제2의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올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 [[2008년]] [[11월 28일]] - [[일본]]의 국제 금융 전문가 쓰루미 마사요시 호세이대 교수는 [[한국]], [[중국]], [[일본]]이 [[경제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2&aid=0001987231]
* [[2008년]] [[12월 12일]] - [[한국은행]]은 [[중국인민은행]]과 1800억위안(260억달러 상당)의 [[통화 스와프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40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확대한 것이다. 또한 한국은행은 [[일본은행]]과의 통화 스와프 규모를 기존 130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확대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12월 13일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는 "중국이 다른 나라와 통화스와프를 체결하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1987127] 중국, 일본은 세계 외환보유고 1위, 2위 국가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011586]
기존 40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확대한 것이다. 또한 한국은행은 [[일본은행]]과의 통화 스와프 규모를 기존 130억달러에서 300억달러로 확대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12월 13일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는 "중국이 다른 나라와 통화스와프를 체결하기는 처음"이라고 말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1987127] 중국, 일본은 세계 외환보유고 1위, 2위 국가이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011586]
* [[2008년]] [[12월 13일]] - 일본 [[후쿠오카 시|후쿠오카]](福岡)에서 제1회 [[한중일 서밋 정상회담]]이 열렸다. 매년 정기적 정상회담 개최를 합의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2429326] 중국과 일본 정상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자유 무역 협정]](FTA)을 요구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2049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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