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르시리다르 빌레그트 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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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4년]] 기황후는 [[덕흥군 (고려)|덕흥군]]를 고려의 왕으로 세우고 고려로 군대를 보냈다. 그러나 이는 [[압록강]]에서 고려 군대에 격파되었다.
 
그때 황태자의 지지자와 반대자 사이에 내전이 있었고, 황태자에게 반대하던 파의 지도자 볼라드볼루드 테무르는 결국 [[1364년]] 수도를 점령하였다. [[1364년]] 볼라드볼루드 테무르는 다통에서 [[대도]]로 진군하여 칸 휘하의 중앙정부를 장악하였다. 아유르시리다르는 지지자인 [[코케 테무르]]에게 달아났지만, 그의 어머니인 기황후는 볼라드볼루드 테무르의 포로가 되었다.
 
황태자 아유르시리다르는 [[타이위안]]으로 달아나 코케 테무르의 지지를 구하였다. [[1365년]] 황태자는 코케 테무르와 함께 볼라드볼루드 테무르를 공격했고, 볼라드는볼루드 테무르는 부하에게 배반을 당한 뒤, 코케 테무르에게 사살되었다.
 
[[기황후]]는 코케 테무르의 지지를 통해 아유르시리다르를 황제로 즉위시키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제1황후였던 [[바얀 후투그]]가 죽은 후에 기황후는 제1황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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