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왕자의 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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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정보
| 원인
 
'''제1차 왕자의 난'''은 [[1398년]] 왕위 계승권을 에워싸고 일어난 왕자간의 싸움으로, [[조선 태조|태조]]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 반란을 일으켜 반대 세력을 제거하였기 때문에 '''방원의 난'''으로도 불리며, 그밖에 '''방석의 난''', 혹은 '''정도전의 난''', '''무인정사'''(戊寅靖社)라고도 불린다. [[제2차 왕자의 난]]이 동복(同腹) 형제간의 싸움이라면, 제1차 왕자의 난은 이복 형제간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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