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Sangil: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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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안녕하셨어요? 다름 아니고 도지사 분류가 신설되었던데 일제 시대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어 상위 분류로 '분류: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을 두는 것이 정확하지 않은 듯 합니다. 처음에는 '분류:한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으로 한 단계 위로 옮기려 했는데, '지방 자치 단체'라는 표현이 일제 시대에는 적절치 않은 듯 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신가 해서 문의 드립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도 지자제 실시 시기와 관련 없이 넓게 사용하는 통칭이니 그대로 써도 될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사용자:록|록]] 2007년 12월 17일 (월) 02:19 (KST)
:저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이라는 분류를 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일제시대 사람들은 다른 분류 예컨데, 경상북도 도지사 (일제시대) 이런식으로 분류를 바꿔야 하는 것일까요. --[[사용자:Sangil|Sangil]] 2007년 12월 17일 (월) 05:49 (KST)
::저는 세분화하는 것 보다는 현 분류를 그대로 쓰고 상위분류만 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만 Sangil 님께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좋으신 쪽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세분화를 선호하지 않는 까닭은 너무 자잘한 분류는 편집자들에게 부담을 줄 것 같고, 지금 있는 분류인 [[:분류:일제 시대의 관료]]와 [[:분류:대한민국의 공무원]]과 조합하면 어느 시대의 도지사인지는 간단히 특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이슈라면 일제 시대 초기에는 약 5년간 관찰사, 이후 얼마간 도장관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일일히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도지사 분류에 관찰사나 도장관 지내신 분들도 그대로 포함을 해야겠지요. 그렇다면 대한제국의 관찰사, 조선의 관찰사도 포함되는지 하는 문제가 생기니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북조선의 도 인민위원회 위원장까지는 고려를 안 해도 될지요? -- [[사용자:록|록]] 2007년 12월 17일 (월) 11:5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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