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록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 바이트 제거됨 ,  6년 전
잔글
白:사:Ysjbserver요청으로 {{주석}}을 {{각주}}로 바꿈 total:18220, replaced: {{주석 → {{각주 using AWB
잔글 (白:사:Ysjbserver요청으로 {{주석}}을 {{각주}}로 바꿈 total:18220, replaced: {{주석 → {{각주 using AWB)
중국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사마르칸드(Samarkand)와 부하라(Bukhara)주위에 있던 소그디안(Sogdian)왕국을 [[안식국]]으로 불렀는데, 그 안에는 강국(康國)과 안국(安國)이 나위어 있었다. 이 지역에는 [[위구르족]], [[회족]], [[페르시아]]인, 소그드인, [[돌궐]]족, [[창족]], 기타 [[서양인]]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살았는데, 그들이 중국에 이주하여 지역명을 따라 안, 강으로 득성하였다. 이들은 혈연 관계는 모두 다르며 중국 안에서의 득성 시기도 차이가 있다.
 
안록산의 성씨에 관한 자료들은 안(安)과 강(康)으로 서로 헷갈린다. 이유는 강, 또는 안, 어느 쪽이던 안록산이 소그디안이지만 안록산의 친부가 강(康)씨이고 양부는 [[안연언]]이기 때문에 생기는 다른 차이에서 기인했다. 중국 문헌의 공식 서술도 안연언은 안씨, 안록산은 친부는 강씨로 되어 있다. 본래 성이 강이므로 여러가지 억측이 있기도 하였다.
 
일반적으로 기원전 후에 [[한나라]]가 서역과 교역하면서 [[우즈베키스탄]] 출신이므로 중국 안에서 안, 강으로 득성하였다고 알려 졌지만, 실제로는 주나라 무렵에도 서역 주변에 사람들이 민족이나 지역 명을 하는 경우가 있어 왔다. 후한 때 안국 출신 [[안세고]]는 [[안연언]]과 같은 지역 출신이지만 생몰 년도 다르고, 중국 한성 득성 시기도 다르다. 안연언도 안록산의 친부는 아니다. [[서역]]인이 왕조를 세운 [[후당]]의 황제 [[이종후]](李從厚), 군의 대권을 잡았던 인물로 안중회(安重誨), 주홍소(朱弘昭)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이들은 모두 서역인 출신으로 후당이 건국하기 전에는 돌궐식 성을 사용하였다.
 
== 주석 ==
{{주석각주}}
 
{{전임후임

편집

18,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