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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 요인 ==
[[뎅기열]] 환자는 헤마토크릿이 높아지면 [[뎅기열 쇼크 증후군 위험 징후로 본다.
 
골수가 과도한 적혈구를 생산하는 [[골수증식질환]]인 [[진성적혈구증가증]]이 있을 때 헤마토크릿이 증가한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및 [[저산소증]]과 관련된 기타 폐 상태에 따라 적혈구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 이는 저산소증에 반응하여 신장에서 [[에리트로포이에틴]](EPO) 발현이 증가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전문 운동선수의 헤마토크릿은 혈액 [[도핑]]이나 에리트로포이에틴 사용을 검사하는 수단 중 하나이다. 개인차를 감안하여 헤마토크릿을 해당 선수의 장기간에 걸친 헤마토크릿 자료와 대조하고, 이 때 인구 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최대 기대값, 혈액 응고로 인하여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위험이 높아지는 헤마토크릿 값을 최대허용량 절대치로 정한다.
 
합성대사 남성화 [[스테로이드]](AAS)를 사용하는 것 또한 적혈구 양을 증가시키고, 따라서 헤마토크릿에 영향을 미친다. 볼데논([[:en:boldenone|boldenone]])과 옥시메톨론([[:en:oxymetholone|oxymetholone]]) 등이 이에 포함된다.
 
[[탈수]] 상태에서 헤마토크릿이 높아질 수 있다.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en:capillary leak syndrome|capillary leak syndrome]])은 혈장이 때때로 순환계 바깥으로 유출되는 증상이 있으므로 헤마토크릿 값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 또한 헤마토크릿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값이 낮을 경우, [[빈혈]]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42 ~ 45%, [[여성]]은 38% ~ 42%의 헤마토크릿 수치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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