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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에라스무스 다윈]]은 1794년에서 1796년에 걸쳐 집필한 《동물학》에서 "모든 온혈 동물은 자신의 일부를 변형하는 힘을 갖고 있고, 이렇게 개량된 형질은 자손에게 이어진다"<ref>[http://www.gutenberg.org/etext/15707 Zoonomia, Vol. I by Erasmus Darwin]</ref> 라고 기록하였다. 라마르크는 1809년 저서 《철학적 동물학》에서 에라스무스 다윈의 학설을 이어받아 "동물들은 일생동안 자신의 필요에 의해 특정 형질을 발달시키며 이를 자손에게 물려준다"<ref>[http://www.ucl.ac.uk/taxome/jim/Mim/lamarck_contents.html Jean-Baptiste Pierre Antoine de Monet, Chevalier de Lamarck On classification and evolution]</ref> 고 기록하였다.
 
라마르크는 [[에티엔 조프루아 생틸레르]]등과 함께 프랑스 변형론 학파({{llang|fr|Transformationism}})를 창립하였다. [[영국]] [[에든버러]]의 급진적 비교동물학자인 [[해부학|해부학자]] [[로버트 에드먼드 그런트]] 등은 라마르크의 학설을 받아들였다. 그런트는 후일 [[찰스 다윈]]에게 라마르크의 학설을 연구해 볼 것을 권했다.<ref>과학동아, 2009년 1월, 93쪽, ISBN AB-D2-00901-0 </ref>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자연선택]]을 [[진화]]의 주요 원인으로 발표하였으나 진화가 일어나는 [[유전]]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 이상을 제시할 수 없었다.<ref>Darwin, Charles (1872). "[http://darwin-online.org.uk/content/frameset?viewtype=text&itemID=F391&pageseq=136 Effects of the increased Use and Disuse of Parts, as controlled by Natural Selection]". The Origin of Species. 6th edition, p. 108. John Murray. Retrieved 2007-12-28 </ref>
 
20세기에 들어 [[멘델의 유전법칙]]이 재발견된 후 급속히 발전한 [[유전학]]에 의해 [[유전자]]의 역할이 밝혀지면서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은 오류로 판명났다. [[현대 진화 이론]]은 생물 집단 내에 존재하는 개체차를 [[대립형질]]의 발현으로 파악하며, [[자연선택]]에 의해 [[대립형질 발현빈도]]가 변화하는 것을 진화의 원인으로 파악한다.<ref>Bowler, Peter J. (1989). The Mendelian Revolution: The Emergence of Hereditarian Concepts in Modern Science and Society. Baltimore: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ISBN 978-0-8018-3888-0.
 
== 주석 ==
{{주석각주}}
 
{{토막글|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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