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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년간 쉬었다가 2012년 조국 세르비아의 감독이 되었다.
 
== 일화 ==
{{출처 필요}}
 
미하일로비치는 [[바티스투타]]와는 거의 불구대천지 원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이가 나쁜데 그 이유는 이 사건 때문이였다.
 
세리에A 라치오전에서 바티스투타는 팀동료에게 돌아오는 천금같은 찬스를 무려 6번씩이나 외면한 채 자신이 슛을 찼지만 모두 빗나갔고 도리어 팀동료들에게 자신에게 더 패스를 하라고 화를 내는 볼성사나운 장면을 연출했고 심지어 바티스투타가 쿠투의 얼굴을 주심몰래 팔꿈치로 때렸다.
 
이에 분개한 미하일로비치가 바티스투타에게 주먹을 날리려는 순간 이를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베론]]이 급하게 말려서 일단락 되었다. 바티스투타의 이러한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라치오 전역에서 분노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그러나 이 사건이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아 바티스투타는 징계를 모면했다.
 
이후에도 바티스투타는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었기 때문에 미하일로비치와 바티스투타는 원수지간이 되었다.
 
==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