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축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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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에는 다양한 반칙규정이 있다. 경기 도중 반칙이 일어나면 심판은 노란 수건(penalty flag)을 땅에 던져 반칙이 일어났음을 알린다. 반칙의 종류에는 라이브볼 파울(live ball foul)과 데드볼 파울(dead ball foul)이 있으며, 종류에 따라 페널티의 정도가 다르고, 페널티는 보통 야드 이동으로 이루어진다. 수비팀이 반칙했을 경우에는 공격팀이 야드 전진을, 공격팀이 반칙했을 경우에는 공격팀이 야드 후퇴를 하게 된다. 파울을 당한 팀은 그 파울을 인정(accept)하거나 거부(decline)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파울을 인정하면 그에 합당한 야드를 이동하게 되고, 거부하면 바로 전 플레이가 끝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하게 된다. 경기 중 많이 일어나는 반칙에는 수비선수가 플레이가 시작되기 전에 스크리미지 라인을 넘어가는 오프사이드(offside)(5야드), 공격선수가 먼저 움직이는 폴스 스타트(false start)(5야드), 공격선수가 수비선수를 잡아당기는 홀딩(holding)(10야드), 상대선수의 헬멧을 손으로 쥐는 페이스마스크(face mask)(5, 15야드), 상대방의 패스 성공을 밀거나 잡으면서 방해하는 행위(pass interference)(5야드), 비신사적인 행위 등이 포함되는 퍼스널 파울(personal foul)(15야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반칙규정이 있으며, 반칙은 경기흐름을 한순간에 바꾸어 놓기도 한다.
 
=== 신체접촉 ===
 
* 공격팀은 볼소유자를 제외하고는 블로킹만 할 수 있다.
* 수비팀은 볼소유자를 향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블로킹만 할 수 있다.(소유자에겐 태클,잡기,뒤에서밀기 등이 허용됨)
* 수비는 다음과 같은 경우에 손,발,몸을 사용 할 수 있다.
- 자신을 방해하는 선수를 막기 위해.
- 라인 오브 스크리머지(LOS)에 서 있는 선수를 밀거나 잡아당기기 위해.
- 볼소유자를 향해 다가가거나 태클을 위해.
- 흘린 공을 줍기위해.
- 리시버 자격이 없는 상대방과의 블로킹 중에.(오펜시브 라인맨들)
- 리시버 자격이 있는 상대방을 정당하게 허리 위쪽에서 블로킹하고 있을때.
(상대가 리시버 자격이 있는 경우 LOS 5야드 이내에서만 블로킹을 할 수 있다. 리시버가 5야드를 벗어나면 수비측은 리시버를 블로킹하거나 방해해서 안된다. 또한, 리시버가 오펜시브 라인 2야드 이내에서 LOS 선상 혹은 뒤에 물러나 있을 경우 허리 아래도 블로킹할수 있다. 그 외에는 리시버의 허리 아래를 블로킹 하면 안된다. 대신 그 리시버도 LOS앞뒤 5야드 이내에선 상대 수비를 허리 아래를 블로킹 할 수 없다.)
* 블로킹시 상대방의 어깨 위에 손을 뻗어서는 안된다. (단 수비측이 라인을 뚫기위해 고의성 없이 한경우는 허용)
* 공을 가지고 있는 척 연기 하는 선수는 오펜시브라인 사이를 통과하여 LOS를 넘으려하면 공소유자로 간주할 수 있다.
* 공격측과 수비측은 패스 인터피어런스를 비롯한 반칙상황을 제외하고 언제든 블로킹을 할 수 있다.
(패스시에 수비가 공을 보지않고 리시버를 쳐다보며 신체접촉을 통해 패스를 방해할 경우 대표적인 패스 인터피어런스.)
 
== 기본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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