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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orodom crop.jpg|섬네일|왼쪽|160px|노로돔 시하모니 현 국왕]]
2004년 10월 14일에는14일, 1주일 전 갑작스런 [[노로돔 시아누크]] 국왕의 퇴위로,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이 왕위 선발 위원회에 의해 선택되었다. 시하누크시아누크 국왕의 간택은 [[훈센 총리]]와 국회 의장인 [[노로돔 라나리드]] 왕자가 승인함으로써 계승식은 마무리되었다. 왕위 계승식은 10월 29일 프놈펜에서 거행되었다. 군주는 상징적이며, 실제 정치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노로돔 시하모니]] 현 국왕은 정치인이라기보다는 예술에 정통하며, [[압사라 댄스|캄보디아 전통춤]]에 조예가 깊고, [[체코]]에서 오랫동안 체류를 했기 때문에 체코어도 능숙하다.
 
캄보디아는 2006년 국제투명성 기구가 조사한 국가 투명도 지수에서 163개국 중 151위를 차지했다. 2007년에는 179개국 중 162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부정부패가 심각한 수준이다. 이는 라오스, 미얀마에 이어 동남아 3대 부패국에 손꼽히는 것이다.
 
BBC에[[BBC]]에 의하면 캄보디아 정계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며,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지원되는 국제원조가 불법적으로 정치인들의 호주머니 속으로 새어나간다는 보도가 있었다. <ref name="BBC3">BBC Asia-Pacific News ([[September 19]] [[2005]]).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4183606.stm ''Corruption dents Cambodia democracy''.] Accessed [[July 24]] [[2006]].</ref>
 
부정부패는 광범위한 소득 불균형을 이루어 빈부의 격차가 뚜렷하다 .
1970년과 80년의 격동이 지나가고, 몇 차례의 국경 분쟁을 이웃국들과 경험했는데, 여전히 일부 도서와 베트남에 인접한 국경 및 타이와 접한 바다의 경계는 아직도 분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03년]] 1월, 프놈펜에서 타이의 인기 여배우의 발언으로 촉발된 [[앙코르 와트]] 관련하여 소요가 발생했는데, 캄보디아의 언론과 훈센 총리까지 곤욕을 치른 사건이었다. 당시 타이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국경을 폐쇄하고 전투기를 출격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2003년]] [[3월 21일]], 캄보디아 정부에서 타이 대사관을 파괴한 보상금으로 600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불하고 국경이 다시 개방되었다.
 
[[2008년]] 태국과의 국경에 위치한 프레아 비히어 사원({{llang|km|ប្រាសាទព្រះវិហារ}}, Preah Vihear Prasat)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을 둘러싸고 캄보디아와 태국은 사원 인근에 각각 군대를 주둔시켰으며 잦은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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