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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는 [[모리타 아키오]]({{lang|ja|盛田昭夫}})와 [[이부카 마사루]]({{lang|ja|井深大}})이며, [[1946년]] [[5월 7일]] 설립 당시의 이름은 '''도쿄 통신 공업 주식회사'''({{lang|ja|東京通信工業株式会社}})으며 직원도 20여 명에 지나지 않았다. 40년대 말 최초로 생산한 제품은 전기밥통이었다. 소니는 [[워크맨]]과 [[트리니트론]]으로 상당히 유명해졌다.
 
회계 연도 [[2005년]] ([[2006년]] [[3월 31일]] 종료), 소니는 총 8조 엔 (약 680억 달러) 가량의 매상을 기록했다. 전체 수익 중 주력 사업인 전자기계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64.3%로 단연 두각을 나타내었으나, 실질적인 영업 수익은 309억 엔으로 적자를 나타내었다. 그 외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Sony Computer Entertainment, Inc.) 를 주축으로 하는 게임 부문이 12.0%,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Sony Pictures Entertainment, Inc.) 중심의 영화 산업과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Entertainment, Inc.)을 비롯한 기타 부문들이 5.3%를 차지하고, 소니 생명 보험, 소니 보험, 소니 뱅크, 소니 파이낸스 인터내셔널 등을 중심으로 하는 금융 부분이 각각 9.3% 씩을 차지하였고, 각 부문은 각각 87억엔, 274억엔274억 엔, 1883억엔1883억 엔, 162억엔162억 엔 씩의 영업 수익을 올렸다. 소니는 2005년 '새로운 피', '다양성'을 외치며 외국인 CEO를 영입했지만 여전히 옛 명성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소니의 다양성 실험은 계속되고 있다.<ref>{{뉴스 인용 |url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24/2010122401160.html | 제목 = <nowiki>[Weekly BIZ]</nowiki> 도요타 '제로 이사회'가 리콜 사태 불러들였다 |출판사= 조선일보 | 작성일자 = 2010-12-25}}</ref>[[2007년]]에는 매출액 70,924.8(million dollar) 순이익 1,080.1(million dollar)를 기록했다.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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