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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에서도 게이 아이콘으로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1980년대 유행했던 스페인 팝 밴드 [[알라사카 y 디나라마]]가 한 예이다. 2002년에 [[탈리아]]가 리메이크한 이 밴드의 싱글 "[[¿A quién le importa?]]" ("알게 뭐야?")는 스페인어 LGBT 공동체의 [[게이 앤섬]]이 되었다. 가수 [[글로리아 트레이]]는 "[[Todos Me Miran]]" ("그들 모두 나를 본다")를 발매하면서 게이 아이콘이 되는데, 이 싱글은 사회에서 거부 당하는 동성애자 남성이 드래그 퀸이 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논란이 많고 파워풀한 가수라는 점 때문에 데뷔 초부터 멕시코의 게이와 레즈비언 공동체에게 인기를 끌어오기도 했다.<ref>{{cite news |title=An anti-diva returns to thank her fans |url=http://www.chron.com/disp/story.mpl/headline/entertainment/5438315.html |work=Houston Chronicle |date= 2008년 1월 10일 |accessdate= 2009년 7월 18일 }}</ref> 멕시코의 가수이자 배우인 [[파울리나 루비오]]는 동성 결혼에 대한 지지와 게이 아이콘 마돈나와 섹스를 하고 싶다는 공개 발언으로 화제와 지지를 얻으며 라틴 아메리카의 게이 아이콘이 되었다.<ref>{{cite web|last=Gonzalez |first=Lisa |url=http://www.mtv.com/news/articles/1613712/20090610/story.jhtml |title=Paulina Rubio Inspired By Miami For New Album And Video |work=Mtv |date= 2009년 6월 11일 |accessdate= 2011년 12월 9일}}</ref> 이 밖에도 라틴 아메리카의 게이 아이콘으로 [[알래스카 (가수)|알래스카]], [[샤키라]], [[발레리아 린치]], [[리키 마틴]],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배우 [[미르타 리그랜드]], [[수사나 히메네스]], [[모리아 카산]]이 있다.<ref>{{cite web|url=http://www.agmagazine.info/2009/06/20/de-lo-gay-hay-que-hablar-en-positivo-dice-la-cantante-alaska/ |title=Alaska says we should refer to "gay" as a positive thing |publisher=Agmagazine.info |date= 2009년 6월 20일 |accessdate= 2012년 4월 9일}}</ref><ref name="terra.com.ar">{{cite web|url=http://www.terra.com.ar/canales/chismesdefamosos/206/206400.html |title=Susana, Mirtha y Moria, estrellas en un libro gay – Famosos – Entretenimiento |publisher=Terra |accessdate= 2011년 12월 9일}}</ref><ref>{{cite web|url=http://www.agmagazine.com.ar/index.php?IdNot=648 |title=Valeria Lynch se siente un icono gay &#124; Actitud Gay Magazine &#124; Noticias y contenidos LGBT de Argentina, Latinoamérica y el mundo |publisher=AG Magazine |date= 2006년 10월 27일 |accessdate= 2011년 12월 9일}}</ref><ref>{{cite web|url=http://news.softpedia.com/news/Enrique-Loves-The-Gay-Life-58725.shtml |title=Enrique Loves Gay Life – Softpedia |publisher=News.softpedia.com |accessdate= 2011년 12월 9일}}</ref>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게이 아이콘으로는 [[엄정화]]와 [[이효리]]가 있으며, 돋보이는 성적 매력과 불가능한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로 게이 공동체의 지지를 받았다.<ref>{{뉴스 인용|제목=엄정화여, 더 도발하라|url=http://legacy.www.hani.co.kr/section-021015000/2005/11/021015000200511030583010.html|출판사=한겨레 21|저자=신윤동욱|날짜=2005-11-03|확인날짜=2013-02-01}}</ref><ref>{{뉴스 인용|제목=리얼 게이문화를 알려주마|url=http://weekly.hankooki.com/lpage/entertain/201103/wk20110304040305105250.htm||출판사=주간한국|저자=송준호|날짜=2011-03-04|확인날짜=2013-02-0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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