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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상황에서 꼭 홈런이 아니더라도 [[단타]], [[2루타]] 등으로 경기 승리를 확정지음과 동시에 그대로 경기를 종료시키는 안타, 타점을 "끝내기 안타", "끝내기 타점"이라 부르기도 한다. 여기서 끝내기 타점은 승리 타점 범주에 포함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끝내기 홈런은 [[대전야구장]]에서 열린 [[2014년]] [[10월 7일]]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의 [[김경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김승회 (1981년 2월)|김승회]]를 상대로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끝내기 3점 홈런을 치면서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였다.
 
[[두산 베어스]]의 [[홍상삼]]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13년]] [[6월 7일]] 경기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의 [[채태인]]에게, [[6월 8일]] 경기에서는 [[박한이]]에게 2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을 맞으면서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초로 2경기 연속 끝내기 홈런을 허용한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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