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코치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앨리스 마리 코치맨'''(Alice Marie Coachman, [[1923년]] [[11월 9일]] ~ [[2014년]] [[7월 14일]])은 [[높이뛰기]]를 전문적으로 활약한 [[미국]]의 [[육상]] 선수로, [[흑인]] 여성으로서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다.
 
[[조지아 주]] [[올버니 (조지아 주)|올버니]]에서 태어난 코치맨은 [[1939년]]과 [[1948년]]을 걸쳐 AAU 실외 높이뛰기를 지배하면서 10개의 국내 선수권을 우승하였다. 그러나 [[제2차 세계 대전]]의 이유로 [[1940년]]과 [[1944년]] 올림픽 경기가 취소되면서 올림픽에 나가지 못하였다. [[1948년 런던 올림픽]] 높이뛰기 결승전에서 코치맨은 자신의 첫 시도에서 1.68m(5 피트, 6과 8분의 1 인치)를 넘었다. 그녀의 가장 가까운 라이벌 [[영국]]의 [[도로시 타일러]]는 코치맨의 기록을 매치하였으나 단 두번째 시도에서였다. 코치맨은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단 한명의한 명의 미국 여성이었으며, 그녀의 메달은 [[조지 6세]]에 의하여 수여되었다.
 
코치맨은 실내와 실외 50m 경주와 실외 100m 경주에도 뛰어났다. 터스키기 대학교를 대표한 그녀는 [[1941년]]과 [[1942년]] 400m 릴레이의 국내 선수권을 우승하기도 하였다.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