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무장공비 간첩선 침투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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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은 군 레이더를 통해 지속적인 추적을 펼쳐 남해군 상주리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괴선박을 확인하고 인근 해안에 [[매복]]조를 배치해 수중추진기를 타고 해안으로 침투하는 [[북한군]] 무장공비와 교전을 벌이다가 이어진 교전에서 무장공비 2명을 [[사살]]했고, 12월 2일에는 간첩선을 해상에서 격침시켰다.
 
무장공비 일부는 금산으로 도주하였고, 4일 후 상주 천하저수지 인근 바위틈에 은신 중이던 잔당을 탐색, 격멸함으로써 작전은[[남해 대간첩작전]]은 마무리됐다.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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