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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과정: 남이(南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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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과정==
처음에 [[남이(南怡)]]는 도주하려 하였으나, 금방 잡히고 국문을 당하게 되었다. 국문은 예종이 직접 지휘하였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오늘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했는지 얘기하라."라는 예종의 말에 남이는 "이지정의 집에서 바둑을 두다가 북방 인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민서의 집에서도 북방에 대한 얘기를 나눴으며, 유자광에 집에서는 《강목》을 꺼내 혜성 출현에 관한 부분을 봤다."라고 이야기하였다. 한 차례 고문이 가해지고, 유자광과 대질하였을 때도 남이는 역모 혐의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고, "유자광이 불평을 가져 무고한 것이다."라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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