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아메리칸 P-51/F-51 머스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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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의 P-51은 공중전보다는 주로 지상 지원에 나섰다. 미국이 개입한 지 얼마 안되어 북한 공군은 거의 전멸 상태였지만, 1950년 후반 [[중국]]이 개입하면서 공중전은 주로 제트기들([[F-86 세이버]]와 [[Mig-15]])이 담당하게 되었다. 미군에서도 [[제2차 세계 대전]] 스타일의 프로펠러 기들은 직접 공중전에 투입되기 보다 주로 지상 지원에 투입되었고(물론 프로펠러 전투기가 제트기를 격추시킨 사례도 있긴 하다), 한국 공군도 그에 따라 주로 지상 지원에 투입되었고, 1951년 겨울에는 지리산의 [[조선인민유격대|빨치산]] 토벌에도 동원되기도 했다.
 
== 주석각주 ==
<re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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