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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 "불멸의 7인"'가'가 아니라 "불멸의 7인"'이'가 맞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1688년]] [[6월 30일]]<ref>
이하 사건이 일어난 날짜는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그레고리력]]에 의한 것이다.</ref> 제임스 2세에 의해 수감되었던 "불멸의 7인"(켄더베리 대주교와 6명의 주교) 윌리엄에게 보낸 편지가 도착하자 그는 이를 명분으로 자신들이 거사가 외국군의 침략이 아니라 폭군으로부터 개신교도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명분을 내세울 수 있었다. 윌리엄의 절친한 친구였던 한스 윌럼 벤틴크는 잉글랜드 전역에 [[팜플렛]]을 살포하여 윌리엄의 명분에 대한 [[선동]]을 개시하였다. 이 팜플렛에는 윌리엄이 틀림없는 [[스튜어트 왕가]]의 일원이나 그만이 스튜어트 왕가의 전제 정치와 타락, 그리고 가톨릭 편애를 중단시킬수 있다고 쓰여 있었다. 많은 자발적인 후원자들이 윌리엄을 위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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