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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대상을 믿고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깨어난 성현들([[단군|단군님]], [[예수|예수님]], [[부처|부처님]], [[노자|노자님]], [[공자|공자님]] 등)을 스승으로 삼아 성현들의 가르침의 핵심 진리를 이해하여 모든 사람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깨어나 나얼의식으로 현존하여 진리와 자비를 실천해야 한다고 교화한다.<ref>{{뉴스 인용 |제목 =민족종교 한얼교 한사상, 지적혁명으로 민족의 새천년 하늘 연다.|url = |출판사 =월간 시사매거진 p.36~41|날짜 =1999년11월 |확인날짜 = }}</ref>
 
각자의 종교를 신앙하면서도 자유롭게 한얼교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고 한얼교를 신앙하기 위해 자신의 종교를 포기해야 할 의무나 책임이 없다고 한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3298535 한얼교 창교 50년 기념 '한얼절' 행사], 《한국경제》, 2015-04-06</ref>
 
== 역사 ==
 
창시자 [[신정일]]은 종교 분야 뿐만 아니라 정치<ref>{{뉴스 인용 |제목 =신정일 통일한국당 후보, 부산 유세 |url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87/1799051_12931.html |출판사 =MBC뉴스 |저자 =손석희 앵커 |날짜 =1987-12-06 |확인날짜 = }}</ref>(대통령 선거 출마)<ref>{{뉴스 인용 |제목 =신정일 한주의통일한국당 후보, 강화.김포 첫 유세 |url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87/1798642_12931.html |출판사 =MBC뉴스 |저자 =이상명 기자 |날짜 =1987-11-27 |확인날짜 = }}</ref>, 경제(한온그룹 총재)<ref>{{뉴스 인용 |제목 =한얼상사 이라크진출 화제 |url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70300099111012&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7-07-03&officeId=00009&pageNo=11&printNo=9796&publishType=00010 |출판사 =매일경제 11면 |저자 =김선걸 기자 |날짜 =1997-07-03 |확인날짜 = }}</ref>, 외교(주한이라크 명예영사)<ref>{{뉴스 인용 |제목 =이라크명예영사취임 신정일씨 |url =http://news.donga.com/3/all/19961026/7203002/1 |출판사 =동아일보 |저자 =윤성훈 기자 |날짜 =1996-10-27 |확인날짜 = }}</ref>, 문화<ref>{{뉴스 인용 |제목 =文化게시판 한얼교 한思想 강연회 |url = |출판사 =동아일보 |저자 = |날짜 =1987-03-18 |확인날짜 = }}</ref>(학술,<ref>{{뉴스 인용 |제목 =신정일 한온그룹 회장 |url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1997082623000701 |출판사 =문화일보 |저자 = |날짜 =1997-8-26 |확인날짜 = }}</ref> 예술, 체육<ref>{{뉴스 인용 |제목 =우슈협회장에 신정일 한얼교 이사장 |url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19980409.00000009.000120&newsType=old |출판사 =영남일보 |날짜 =1998-04-09}}</ref>)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고<ref>{{뉴스 인용 |제목 =한얼교 창시 신정일씨 기업-정치-외교 수완 이라크 명예대사도 |url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pdf_ReadBody.jsp?ID=9904072409&FV=한얼교 |출판사 =조선일보 |저자 =이선민 기자 |날짜 =1999년4월7일 |확인날짜 = }}</ref> 1998년 그의 초월철학의 핵심과 한사상의 정수를 한얼말씀에 집대성하였으며 1999년 <한민족 선언서>를 남기고 열반<ref>{{뉴스 인용 |제목 =한얼교 창교주 신정일씨 별세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568271 |출판사 =연합뉴스 |저자 =이희용 기자 |날짜 =1999-04-06}}</ref> 후 여러 과의 진신사리와<ref>{{뉴스 인용 |제목 =민족종교 한얼교 한사상, 지적혁명으로 민족의 새천년 하늘 연다 |url = |출판사 =월간 시사매거진 p.36~41 |저자 = |날짜 =1999년11월 |확인날짜 = }}</ref> 세계최초의 진모사리,<ref>{{뉴스 인용 |제목 =한얼교 신정일 법통 추모 8주년 한얼정신 바르게 세운다 |출판사 =월간시사포토뉴스 |저자 = |날짜 =2007년4월 |확인날짜 = }}</ref> 28과의 치사리가 수습되어 보존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신정일 한얼교 창교주 유골서 사리 28과 발견 |ur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4569833 |출판사 =연합뉴스 |저자 = |날짜 =1999-04-20 |확인날짜 = }}</ref>
 
한얼교 재단은 창시자의 부재 후 국제적 금융위기와 IMF 사태 등의 영향으로 구조조정을 거쳐 창시자의 사상과 철학, 한얼정신을 본질적이고 합리적인 방편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한사상의 핵심 가르침을 재정립하고,<ref>[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28854 홍익인간의 정신 계승한 한얼교, 창교 50년 기념하는 한얼절 행사 가져], 《SBS CNBC》, 2015-04-06</ref> 기존 관습과 형태를 벗어나 한얼교 교인이 되지 않고서도 자유롭게 한사상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한얼교의 철학과 사상을 배우면서도 다른 종교를 신앙할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등 투명하고 자유로운 체제로 전환했다.<ref>'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얼의 정신 미래 전파 위해 노력' 《파워코리아》, 2015년 2월호 p. 71~77</ref>
 
== 한얼교의 사상과 가르침 (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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