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발십익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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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년]]에는 운중의 성락(盛楽) 현재의 [[내몽고 자치구]] 화림격이현(和林格爾県)으로 천도하였다. 흉노의 유호와 대치하는 시대가 이어지다가 유호가 죽고 아들 유무환(劉務桓)이 화의를 신청하여 화의를 하였다.
[[363년]] [[딩링|고차]](高車)를 파괴하고 다수의 포로와 가축을 얻었다. 그러나 376년 전진에 패하였다. 군을 인솔하여 양산의 북쪽으로 달아나다가 고차 각부가 차례로 반란하고 서장자 탁발식건탁발식군(拓跋寔君)에게 살해당했다.
 
탁발십익건(拓跋什翼健)의 시기 [[전진 (오호십육국)|전진]](前秦)에게 멸망당했다. 십익건의 손자 [[탁발규]](拓跋珪;도무제(道武帝))는 전진이 [[비수의 전투]]에서 대패하여 쇠퇴한 시기를 틈타 [[386년]] [[대나라]] 왕을 칭하고 자립했다. 이후 1년후 국호를 위나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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