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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수에 그친 주위의 살해 시도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다. 19세기의 오스만 사학자는 그의 노예중 한사람의 신용을 추종자들에게 주고 세브리라고 불린 조지아의 여자는 궁전에서 셀림 3세의 살해소동을 들었을 때 이미 유골이 되어있었다. 자객들이 마흐무드가 묵고 있던 하렘 숙소로 접근했을때 세브리는 자객들의 얼굴에 재를 뿌려 그들의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 하였다 마흐무트는 창문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했고 하렘 옥상에 올라갔다. 그는 듣자하니 다른 사람들이 보았던 세 번째 옥상으로 도망쳤고 빠르게 사다리로 간 누더기입은 사람이 함께 내려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한다.
 
이때 반란군의 지도자였던 아렘달 무스타파 파샤 가 도착하였고 셀림 3세 의 시신을 본후 마흐무드 를 황제로 임명 하고 노예엿던노예였던 [[세브리 카파]] 라는 여자아이는 그녀의 용기와 충성심에 보답받아 [[하즈네달 우스타]] 즉 하렘의 회계 담당자 자리를 하사 하였다. 이는 제국에서 두 번째로 가장 중요한 직급이였다.
 
하렘의 알티뇰 (황금빛 길) 의 계단길은 그 사건이 그 주변에서 일어낫고 그녀와 연관이 있어보이는 것으로 추정되어 세브리 (제브리) 카파의 계단길이라고 불린다<ref>Davis, Claire (1970). The Palace of Topkapi in Istanbul. New York: Charles Scribner's Sons. pp. 214–217. ASIN B000NP64Z2.</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