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998년]]에는 [[장쩌민]]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을 만나 [[난징 대학살]]을 비롯한 일본의 중국 침략 행위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비쳤고<ref>[http://news.donga.com/3//20060811/8338842/1 히로히토日王동생 “中침략 사죄”], 동아일보, 2006년 8월 11일.</ref>, [[2004년]]에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간토 대지진]] 때 일어난 재일 조선인 학살 사건([[간토 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에 대하여 "잊어서는 안 되는 사실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발언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0229466 "관동 대지진 조선인 학살 잊지 말아야"], 한국일보, 2004년 4월 16일.</ref>
 
아내 [[미카사노미야 유리코|유리코]]와는 금슬이 좋았으나,[[2002년]] 막내아들 [[다카마도노미야 노리히토]]를,[[2012년]] 큰아들 [[미카사노미야 도모히토]]를,[[2014년]]에는 둘째아들 [[가쓰라노미야 요시히토]]를 잃는 바람에,미카사노미야 부부는 살아 있을 적 아들 3명을 먼저 보내는 참척을 겪었다.
 
==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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