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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馬在允, [[1987년]] [[11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전 [[CJ 엔투스]] 소속의범죄자로, [[저그]] 유저였다. 초창기 'ipxzerg[gm]'이라는 아이디를 쓰다가 'sAviOr[gm]'이란 아이디로 바꾸었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전성기 시절 별명은 '마본좌', '마봉자', '마에스트로'였다. 현재는 [NeOx]1123, faker 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다.
 
3 해처리 운용을 기반으로 한 '운영형 저그'의 완성을 이끌어냈으며, 단순히 전성기 기량과 커리어를 바탕으로만 본다면 '최고의 저그'로 평가받겠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하여 이 평가는 적절치 않게 되었다.
 
=== 개인방송 오픈 논란 ===
마재윤은 집행유예 기간이던 2011년 6월부터 아프리카 개인방송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모습을 방송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e스포츠 관계자들과 게임단에서는 즉각 방송을 중지하라 했지만, 마재윤은 이에 신경쓰지않고 계속 방송을 진행하는 중이다. 승부조작으로 인해 영구제명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방송을 진행하여, 많은 e스포츠 관계자들과 팬들로부터 질타와 비난을 받았다. 2012년 3월에는 시간당 돈을 받고 스타크래프트를 강의하겠다는 게시물을 작성하였다. 또한 자신에게 욕을 하거나 비난하는 사용자는 강제로 방송국에서 퇴출시키며, 금칙어까지 만들어 아예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 하였다. 2013년 2월 자신을 비방한 네티즌들을 다수 고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점점 범죄자라는 타이틀에 대한 혐오감으로 인한 시청자 수의 하락으로 인한 수입 감소로 모든 금칙어와 제한을 해제하고 스스로 조작을 컨셉으로 한 방송을 시도하기까지 하였다. 그의 예전 팀 동료들의 말에 의하면, 마재윤은 원래부터 인성이 그 모양이었으며, 친한 동료로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 중국 대회 참가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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