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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메신저 호는 약 4m/s의 속도로 수성과 충돌하면서 지름 16m 정도의 크레이터를[[충돌구]]를 남겼는데 이는 "메신저 크레이터충돌구"라고 명명되었으며 인류가 수성에 남긴 최초의 흔적이다. 이후 2017년에 발사할 메신저 호의 뒤를 이을 베피콜롬보 수성 탐사선이 성공적으로 2024년에 수성 궤도에 진입하면 이 메신저 크레이터를충돌구를 근접 관찰 할 수 있게 된다
 
==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