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일본 국경 분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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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상자 소련-일본 국경 분쟁}}
'''소련-일본 국경 분쟁'''은 소비에트 연방 및 몽골 인민 공화국 연합국과 1932년부터 1939년까지 일본 제국 육군이 국경 지방에서 충돌한 사건이다. 소련과 몽골 연합군이 승리를 거두었으며, 이 전쟁 이후 소련과 일본은 [[소련-일본 중립 조약]]을 체결한다. 이후 약 5년 간 두 국가는 평화를 유지했으나 1945년 8월 8일 소련이 중립 조약을 파기하고 만주국을 침공하면서 전쟁이 재발했다. 이 전쟁에서 소련은 만주국을 멸망시키고, 한반도까지 침공하였다. 미국과 소련의 중재 협상으로 소련군은 1945년 8월 14일 [[개성]]까지만 남하하였다. 1차전과 달리 2차 전쟁에서는 일본 제국이 완전히 패배하여 [[관동군]]의 붕괴를 초래했으며, 한반도 북부가 소련의 영향권에 놓이게 된다.
== 1차 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