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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시대]](15세기, 16세기)의 전투는 점점 늘어나는 ''아시가루'' 군대를 위해 많은 양의 갑옷을 제작하는 것을 필요로 했다. 접거나 구부릴 수 있는 ''타타미'' 갑옷을 포함하여 간단한 군수품 재질(''오카시''나 ''렌트''), 흉갑(도우 또는 두), 투구([[가부토]])가 대량생산됐다. ''타타미'' 갑옷은 보통 사슬 갑옷(쿠사리)에 의해 서로 연결된 작은 사각(카루타) 또는 육각형(키코) 갑옷 판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안감에 꿰어졌다. 또한 16세기 ''아시가루''는 [[다네가시마]]로 알려진 형태의 [[화승총]]으로 무장했다. [[사시모노]]라고 불리는 작은 깃발은 전투 동안 아군의 식별을 위해서 등에 착용했다.
 
== 전쟁에서의 군대 ==
[[오닌의 난]]에서, 미야코(현대의 [[교토]])를 약탈하고 불태웠을 때 아시가루들은 다루기 힘든 군대라는 평판을 얻었다. 이어지는 [[센고쿠 시대]]에서 전쟁의 양상은 사무라이의 면대면 전투로부터 아시가루의 집단 전투으로 바뀌었다. 그럼으로서 아시가루는 전투의 주요 병력이 되었고 그들 중 몇 몇은 큰 명성을 발휘했다.
 
아시가루의 통제권을 받은 병사들은 ''아시가루가시라''라고 불렸다. 그들 중 가장 유명한 이는 자신의 많은 무사 추종자들을 사무라이 신분으로 상승시킨 [[도요토미 히데요시]]였다. [[야마우치 가즈토요]]는 그런 사무라이 중 하나였고 나중엔 아시가루에서 승급한 다이묘가 되었다.
 
{{토막글|일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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