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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권 주장 ==
1961년 이전부터 7개의 [[주권 국가]]들은 [[남위 60도]] 이하의 남극에 위치한 [[영유권 주장|영토의 영유권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영토는 각자 자신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나라들 사이에서 인정받는다. [[페테르 1세 섬]]을 제외한 모든 영토는 부채꼴 모양이며, 토착민 인구가 거의 없다. [[사우스오크니 제도]]은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사우스셰틀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칠레, 영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영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노르웨이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영토가 겹치지 않는다는 내에서 서로 인정한다.<ref>{{서적 인용 |last=Rogan-Finnemore |first=Michelle |year=2005년 |contribution = What Bioprospecting Means for Antarctica and the Southern Ocean |editor-last = Von Tigerstrom |editor-first = Barbara |title=International Law Issues in the South Pacific |publisher=Ashgate Publishing |pages=204 |isbn=0-7546-4419-7}}</ref> 1962년 이전부터 [[영국령 남극 지역]]은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와 같이 있던 [[포클랜드 제도]]에 속하면서 영국의 영토가 되었다. 이후 남극 지역은 남극 조약을 맺음에 따라 [[영국의 해외 영토|해외 영토]]에서 제외되었다. 사우스조지아 샌드위치 제도는 1985년 남극과 같이 해외 영토에서 제외될 때까지 포클랜드 제도에 속한 채로 남아있었다.
 
=== 공식적인 주장 ===
| align="left" colspan="2" | {{coor d Antarctic|90|W}}
|- align="center"
| rowspan="2" width="7%" | [[파일:Bandera_de_la_Provincia_de_Tierra_del_FuegoBandera de la Provincia de Tierra del Fuego.svg|border|70px]]
| align="left" | [[아르헨티나령 남극]]
| align="left" rowspan="2" | {{국기|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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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rowspan="2" | [[아르헨티나령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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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영유권 주장 ===
미래에는 또다른 나라가 영유권을 주장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미국]]과 [[러시아]] ([[소련]]의 [[계승 국가]]) 는 영유권을 주장했던 적이 있고, [[브라질]] 또한 비공식적으로 [[서경 53도]]부터 [[서경 28도]]까지 (칠레령이 이들과 중복되는 것처럼) 아르헨티나, 영국령 남극 지역이 중복되는 지역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ref name=Brazil>The international politics of Antarctica. 119 ~ 124쪽.</ref> [[남아공]]은 영유권 주장을 하지 않고 있다.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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