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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쓰 신고'''({{ja-y|高津 臣吾|たかつ しんご}}, [[1968년]] [[11월 25일]] ~ )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야구 지도자이며, 현재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1군 투수 코치이다.
 
현역 시절에는 마무리 투수로서 [[일본 프로 야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KBO 리그|한국 프로 야구]], [[중화 직업봉구 대연맹|CPBL]]의 4개국 프로 야구 리그에서 활약하여 일본 프로 야구 역대 2위에 해당되는 통산 286세이브,<ref>[http://bis.npb.or.jp/history/ltp_sv.html 역대 최고 기록 - 세이브 부문(통산 기록)] - 일본 야구 기구 홈페이지</ref> 역대 두 번째 기록인 미일 통산 300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 인물 ==
이듬해 2008년 1월 18일에 [[시카고 컵스]]와의 마이너 계약을 맺으면서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대 선수로서 참가했다. 그러나 시범 경기에서 등판한 5경기에 4와 1/3이닝을 던져 9.64의 평균자책점을 남기는 등의 뚜렷한 결과를 남길 수 없었다. 3월 11일에 방출 통보를 받았지만 현역 생활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16일에는 예전에 활약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아지 기옌]] 감독으로부터 권유받아 입단 테스트를 받았지만 불합격 되었다.
 
같은해 6월에는 [[KBO 리그|한국 프로 야구]]팀 [[넥센 히어로즈|우리 히어로즈]]와의 계약금 6만 달러, 연봉 12만 달러로 계약을 맺고 입단해 한국 프로 야구에서는 4번째의 일본인 선수가 되었다. 6월 24일에 첫 등판하였고 6월 29일에는 1과 2/3이닝을 던지면서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첫 세이브를 올렸다. 최종적으로 18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8세이브, 평균자책점 0.86, WHIP 1.00 등 마무리 투수로서 좋은 성적을 남겼지만 12월 17일 히어로즈 구단은 다카쓰가 고질적인 허리 부상을 안고 있다는 이유로 2009년의 외국인 선수로서 [[덕 클락]]과 [[클리프 브룸바]]를 선택했기 때문에 다카쓰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방출했다.
 
2009년 5월, 로스앤젤레스 교외에서 메이저 리그 구단의 스카우트가 지켜보는 가운데 트라이아웃을 받았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당시 나이는 40세였는데 일본인으로서는 최고령 나이(40세 7개월)에 계약을 맺어 7월에 트리플 A팀 프레즈노 그리즐리스에 합류했지만 메이저 리그에 승격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