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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1·21 사태]]
:북한 내 강경파가 [[게릴라전|게릴라]] 세력을 대량 남파한 시기인 [[1960년대]] 말이 무장간첩사건의 정점이었다. 31명의 무장 [[게릴라전|게릴라]]가 [[청와대]] 습격을 한 적이 있었으며, 이 사건의 가담자 중 [[김신조]]만 살아남았다. [[울진군|울진]]과 [[삼척시|삼척]] 등지에서도 간첩 사건이 있었다.
* 전향 간첩이 가족 문제로 다시 간첩 활동을 하는 예가 있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북에 있는 가족 때문에"… 전향 간첩의 변절 |url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818_0005974229&cID=10203&pID=10200 |출판사 = 뉴시스 |저자 = 박성규 기자 |작성일자날짜 = 2010-08-18 |확인일자 = 2010-08-20}}</ref>
* 2010년 북한의 지령을 받고 간첩 행위를 한 전직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간부가 불구속 기소되었다.<ref>{{뉴스 인용 |제목 = 北 지령받고 간첩활동한 한총련 前간부 첫 적발 |url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09/0200000000AKR20101109194500004.HTML |출판사 = 연합뉴스 |저자 = 전성훈 기자 |작성일자날짜 = 2010-11-09 |확인일자 = 2010-11-14}}</ref>
 
=== 대한민국측 간첩 ===
* [[1972년]]까지 대한민국에서 북한에 파견한 공작원 중 사망한 사람은 총 7726명<ref>한홍구, 대한민국史 4, 197쪽</ref> 이다.
* [[북파공작원]]
 
* [[1999년]] 5월 범청학련 남측본부 정책실장 이우신 인터넷이용 간첩사건 - 범민련, 범청학련 북측본부 및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에, [[미국]]의 5027 작전계획 등 군사기밀과 국내 군(軍) 훈련 상황을 인터넷 등으로 북에 넘겼다.
* [[2003년]] 8월 [[민주노동당 (대한민국)|민주노동당]] 고문 강태운 사건 - [[일본]]거주 공작원인 박춘근에게 포섭되어, 10회에 걸쳐 민노당 관련 자료 및 국내정세를 분석, 우송하였다. 국보법상 간첩, 회합통신, 금품수수 등으로 징역 6년에 자격정지 4년, 추징금 2000여만원이 선고되었다.
* [[2008년]] [[8월 27일]] 30대 여간첩 사건 - 북한에서 위장탈북하고 경찰관과 결혼한 30대 여간첩 [[원정화]]가 군기밀을 E메일로 통해 북한으로 빼돌렸다.<ref>{{뉴스 인용|제목 = 위장탈북 30대 女간첩 검거|url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827010301430190020|출판사 = 문화일보|저자 = 김형운, 오명근 기자|작성일자날짜 = 2008-08-27}}</ref>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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