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록스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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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록스타의 시초는 소형 군용차량으로 개발된 [[K111]]으로, 미군에서 사용하던 [[포드 모터 컴퍼니|포드 자동차]]의 M151A1(MUTT, 일명 케네디지프)을 베이스로 한 모델이다<ref>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82714495565609</ref>. [[1990년]] 2월 [[아시아자동차공업]]은 K111에 [[기아 베스타]]용 2200cc 마그마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민수용 모델을 개발하였고 이것이 록스타 R1 이다. 록스타 R1은 "길이라도 좋다 아니라도 좋다"라는 슬로건으로 국내 지프차 시장을 대중화시킨 바가 있다. 록스타는 연비가 리터당 18km정도였으며 강철 프레임에 하드탑 또는 소프트탑을 탑제하였다. 또한 전륜에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하여 제동력을 높였으며 차량 안정감은 시속 88km을 고려하여 설계하였다.<ref>http://www.lanplaza.net/data/file/multi_board/roc001.jpg</ref> [[1993년]]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록스타 R2가 출시되었고 [[1997년]]까지 생산되다 단종되었다. 이후, 1998년 후속 모델인 [[기아 레토나|레토나]]가 [[기아자동차]]를 통해 출시되었다. {{언제|최근에는}} 현대자동차가 향후 건립될 자동차 박물관을 위하여 R1, R2 록스타을 매입하여 남양연구소 차고에 보관하고 있다.
 
* 1990년 2월 록스타 R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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